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재룡 "술 때문에 각서 여러번"…유호정 "이제는 딜까지" 폭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당' 배우 이재룡이 술 때문에 아내 유호정에게 각서를 쓴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유호정과 함께 출연한 이재룡은 "각서를 많이 썼다"면서 "반성문 보다는 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룡은 "반성문은 창작을 해야 하는데, 각서는 불러주는 대로 쓰면 돼서 쉽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호정은 "처음에는 '술을 안 마실 것을 맹세함'이라고 썼는데, 불가능한 약속이다 보니 나중에는 딜을 하더라"라고 에피소드를 전해 폭소케 했다.

    한편, 유호정은 연기자 오연수와의 각별한 인연을 과시하며 "둘째 아들을 사윗감으로 점찍었다"라고 깜짝 발언하기도 했다.

    이날 '승승장구'에는 몰래온 손님으로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깜짝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잘 보세요, 제 연기는 똑같아요"…유해진의 생존법 [김예랑의 씬터뷰]

      "잘 봐봐요. 똑같아요. 크게 변한 거 없습니다. 이야기가 변할 뿐이죠. 제가 노력하는 부분은 그 이야기 속에 잘 녹아있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제 작품 보면 다 똑같아요. 그냥 유해진이죠. 그 이야기 속에 잘 있냐,...

    2. 2

      '81세' 선우용여 임신·출산 강요 갑론을박…"후회하지 마"

      배우 선우용여가 MZ 제작진과 임신, 출산에 대한 견해 차이를 보이며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선우용여는 21일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과 회식 중 자연스럽게 아이에 대한 자신...

    3. 3

      김선호 "난 연애할 때 '쫄보', 고윤정에게 항상 혼나" [인터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가 작품에 대한 애정과 함께 함께 연기한 고윤정과 돈독한 관계를 전했다.배우 김선호는 22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사랑 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