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하오싱가폴, 2분기 영업익 98억원..전년동기대비 39.7%↑ 입력2010.07.14 13:23 수정2010.07.14 13: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차이나하오란이 자회사 신하오싱가폴의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신하오싱가폴 2분기 매출액은 838억8천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8.5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98억1천400만원으로 39.74% 증가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크롱,"미국은 폭군, 유럽에 대한 관세 철폐해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이 유럽 국가들에 부과하는 관세를 철폐할 것을 촉구하며 미국을 이웃을 괴롭히는 "폭군”(Bullies)에 비유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2 트럼프 관세위협에 美증시 1%넘게 하락…올상승분 반납 그린란드를 둘러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럽에 대한 관세 위협으로 미국 증시가 올해 상승분을 다 토해냈다. 20일(현지시간)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S&P500 지수는 1.2% 하락했다. 나스닥 ... 3 EU, 사이버보안법개정에서 화웨이 등 부품 단계적 사용금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유럽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사이버 보안 우려가 높은 국가의 공급업체의 부품 및 장비 사용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기술 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