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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 자동차공학과 16년만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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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가 16년만에 학부에 자동차공학과를 부활시키고 학생들에게 4년 동안 전액 장학금을 주는 등 파격적으로 지원합니다. 한양대는 공과대학에 '미래자동차공학과'를 신설하고 2011학년도부터 신입생을 40명씩 모집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한양대는 국내 최고 수준으로 꼽히는 자동차전자제어연구소와 대학원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전기차·하이브리드카를 비롯한 미래형 자동차와 전자제어 설계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힘쓸 계획입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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