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겨울연가'…日 관광객과 기념사진 입력2010.07.15 17:18 수정2010.07.16 07: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춘천시 남이섬에서 열린 제8차 국가고용전략회의를 마치고 일본 관광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근 일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남이섬을 회의 장소로 정한 것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비스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다./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장동혁 "재심의 기간까지 한동훈 제명안 의결 안 할 것" 장동혁 "재심의 기간까지 한동훈 제명안 의결 안 할 것"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2 [속보]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포고문 영향 파악 위해 귀국 연기" '방미'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포고문, 한국 영향 파악 위해 귀국 연기"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3 李 대통령 피습사건 '테러' 지정되나…총리실 "오는 20일 심의" 이재명 대통령이 당했던 과거 피습 사건이 '테러 사건'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이던 2024년 흉기로 습격당했다.총리실은 오는 20일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