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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탁금 사흘째 증가..8일만에 13조원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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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예탁금이 사흘 연속 증가하면서 13조원대를 회복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14일 기준 고객예탁금이 전날보다 4517억원 늘어난 13조20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예탁금이 13조원대를 넘어선 것은 지난 5일 이후 8거래일 만에 처음이다. 신용융자금액은 194억원 줄어든 4조9150억원으로 사흘째 감소세를 보였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신용융자액이 3조5036억원, 코스닥 신용융자액은 1조4114억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위탁매매 미수금은 102억원 늘어난 1423억원으로 사흘만에 증가세를 보였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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