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S건설, 상반기 매출 3조9천억원..최대실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GS건설이 상반기 매출 3조9000억원, 영업이익 2800억원으로 최대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주부문에서는 내수시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약 3134억원 규모의 파주 LCD P9 프로젝트와 2727억원 규모의 신울진 원전 등 건축과 토목부문에서 신규수주 증가세를 보이며 4조101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23% 늘어난 규모입니다. 매출은 낙동강 살리기 등 신규 토목 현장 과 일산자이 등 대규모 주택현장의 매출 증가로 지난해 동기 대비 3% 증가한 3조9936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업이익은 283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의 2773억원 대비 2% 늘었습니다. GS건설은 "올 경영 목표인 수주 14조1200억원, 매출 7조5800억원, 영업이익 5950억을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ADVERTISEMENT

    1. 1

      “현대차의 차세대 혁명은 로봇” 아틀라스에 호평 쏟아낸 전세계 언론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모빌리티 혁명은 자동차가 아니다”-미국 오토위크“아틀라스는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휴머노이드 로봇 중 하나”-영국 테크레이더해외 매체들이 현대차그룹의 피...

    2. 2

      틱톡에 인형 메이크업 유행하더니…기세 떨치는 C뷰티 [차이나 워치]

      중국 푸젠성 출신의 28세 회계사 셰러우메이씨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한국 화장품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의 친구들도 모두 한국 화장품을 선호했다. 성인이 된 후에도 취향은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한국 화장품을 사용할...

    3. 3

      정용진 회장도 참여한 '록브리지'...美 창립자 "한국 역할이 중요"

      크리스토퍼 버스커크 록브리지네트워크 공동 창립자가 최근 한국을 찾아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미국이 새로운 혁신과 번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한국과 같은 동맹국들의 역할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했다. 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