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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 진흥기업 유상증자 첫날 496억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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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기업(대표이사 부회장 이종수)의 1600억원 유상증자 청약 첫날인 오늘(21일) 모기업인 (주)효성이 진흥기업 지분율 31%에 대한 청약대금 496억원을 청약했습니다. 진흥기업의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의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주주인 (주)효성은 지난 13일 공시를 통해 주주배정에 대한 청약 뿐만 아니라 실권주 일반공모 미청약분에 대한 전량 인수의사를 밝혀 유상증자 청약대금 1600억은 전량 납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효성의 출자지분 확대와 이번 유상증자가 진흥기업의 재무구조 개선과 주가 안정에 상당 부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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