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범 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다문화 가정이 한국 사회에 빠르게 적응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마음재단은 2009년 베트남 출신 다문화 가정 부인들에게 고향 방문의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 가정 부부들을 초청해 합동결혼식을 가질 계획이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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