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공앞둔 세계 최대 시화호 조력발전소 입력2010.07.25 17:13 수정2010.07.25 17: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 안산시 시화호 방조제 한가운데에 건설 중인 축구장 12개 크기(13만8000㎡)의 시화호 조력발전소.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건설 중인 이 발전소(총 사업비 3135억원)는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국내 최초의 조력발전소이며 시설용량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다. /대우건설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직원에 쪽지 보낸 병원장 '성희롱' 혐의 과태료…무슨 내용이었길래 강원 춘천시 한 개인병원 원장이 여성 직원에게 성관계를 암시하는 쪽지를 보낸 혐의로 과태료를 부과받고, 근로기준법 위반죄로 검찰에 송치됐다.27일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병원 사업주 A씨에게 남녀고용평등과 일&midd... 2 의대 정원 '연 840명 증원' 윤곽…의협만 반대 의견 정부가 오는 2037년 기준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4262~4800명 사이로 좁히고, 이를 중심으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번 회의보다 최소치가 상향된 수치지만 의사 단체가 ... 3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입 연다…내일 기자회견 예고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힌다.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7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