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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I, 중장기적 접근 필요..목표주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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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대투증권이 OCI에 대해 목표주가는 상향 조정하지만 중장기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기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정헌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지난 주말 OCI가 대만 그린에너지사와 폴리실리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데 대해 의미는 크다면서도 5월말 이후 본격 반등한 주가에 이 기대감이 상당부분 선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면서 OCI를 중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최근 급등으로 전주말 기준 PER이 2010년 12.5배, PBR이 3.4배 등 해외 업체에 비해 저평가매력이 많이 희석된 점을 꼽았다. 또 폴리실리콘 수급이 양호하게 이뤄지고 있지만 적어도 2011년 말까지는 세계적 공급과잉이 해결될 여지가 낮다는 설명이다. 하반기에는 추가 증익보다는 감익 우려가 높고 분기별 영업이익의 증가는 내년도 1분기 또는 3분기나 돼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천부지 개발 업체 선정에도 난항을 겪고 있어 투심에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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