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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 부모, 수면부족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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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 부모 64%, 하루 평균 수면시간 3시간 정도

    아이를 갓낳은 초보 부모들의 수면부족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3일(현지시간) 인터넷판에 "대부분의 초보 부모들이 아이의 울음소리 때문에 하루 평균 4시간을 자지 못한다"며 "2년 동안 6개월치 수면이 부족한 셈"이라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영국의 '사일렌트나이트 베즈(Silentnight beds)' 연구팀의 조사 결과, 두 명 이하의 아기를 둔 초보 부모의 64%는 하루 평균 3시간 또는 3시간 15분 밖에 자지 못했다. 또한 12%의 수면시간은 2시간 30분도 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성인의 경우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기 위해 5시간 이상의 연속적인 잠이 필요하다.

    한편 이들은 수면부족으로 어지러움증, 우울함, 짜증, 심한 경우 인간관계 파탄 등을 호소했다고 한다.

    한경닷컴 강지연 인턴기자 ji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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