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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도시 집값 2개월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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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도시 지역의 주택가격이 2개월째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5월 S&P/케이스-쉴러 지수가 4월보다 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습니다. 미국내 20개 대도시 지역의 주택가격을 나타내는 이 지수는 3월까지 전달 대비 6개월 연속으로 떨어지다가 4월에 처음 반등했습니다. 20대 대도시 중에서 라스베이거스를 제외한 19개 도시의 주택가격이 전달보다 상승했습니다. 5월 지수는 주택값이 바닥을 쳤던 작년 4월과 비교해 5.1% 오른 것이지만 2006년 7월과 비교하면 29%나 낮은 것입니다. 이 같은 주택가격 상승은 지난 4월 말로 끝난 정부의 주택구입자에 대한 세제혜택 영향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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