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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화콘덴서, 올해 실적 급증 전망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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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화콘덴서가 전방산업 호황에 따른 올해 실적 급증 전망으로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삼화콘덴서 주가는 전일대비 100원(0.84%) 오른 1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5.06% 오른 1만2450원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상폭이 둔화되고 있다. 대우증권은 이날 삼화콘덴서에 대해 TV, 휴대폰, 가전 등 전방산업의 호황으로 올해 실적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햇다. 또한, 생산시설의 추가 증설로 인한 외형 확대와 이익률 증가가 기대된다며 신규 추천종목에 편입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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