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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 복용' 日 스타 사카이 노리코 결국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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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 복용과 섹스 동영상 유출 사건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일본의 미소' 사카이 노리코(酒井法子·39)가 최근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사카이의 전 소속사 선뮤직프로덕션은 30일 언론에 "사카이 노리코 부부가 7월에 공식적으로 이혼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카이는 위자료 대신 아들의 양육권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마사히사 아이자와 부대표는 "둘의 이혼 소식을 듣고 안심했다. 사카이가 자기 자신을 바로잡고자 마음먹었다는 확신이 든다"며 노리코의 이혼에 반색을 표시했다고 한다.

    사카이 노리코는 지난해 11월 마약을 상습적으로 복용하고 소지해 징역 1년6월형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남편 타카소 유이치 역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상태다. 일부 언론들은 남편 다카소 유이치가 사카이를 마약의 늪에 빠지게 만든 장본인이라 맹비난한 바 있다.

    한편 사카이는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고 현재 일본 마에바시에 위치한 한 대학에 재학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일본 연예계에서는 사카이 노리코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집행유예가 끝나야만 복귀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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