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온 '대북 저승사자' 입력2010.08.02 09:04 수정2010.08.02 09: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로버트 아인혼 미국 국무부 대북 제재전담 조정관이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그는 2일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의 조찬 회동을 시작으로 3일까지 국내 정부 관계자들과 대북 제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노무현·문재인 동지이자 李 멘토…'민주진영 대부' 이해찬 떠났다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국제회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베트남 출장에 나선 그는 급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결국 귀향길에 오르지 못했다. 7선 국회의원이자 대통령 4명을 만... 2 '두쫀쿠' 선물 받은 李 대통령 "두바이에서 왔나…희한하다"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 어린이가 이재명 대통령에 두쫀쿠를 선물해 화제다. 이 대통령은 이후 참모진에게 두쫀쿠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관심을 보였다.이 대통령은 지... 3 '격전지 대구시장 선거'…6선 주호영 등 금배지 5명 도전장 국회 최다선인 6선 주호영 국회 부의장(국민의힘·대구 수성구갑)이 25일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김부겸 전 국무총리 차출론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