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만도, 2Q 실적부진은 일시적 현상"-이트레이드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트레이드증권은 3일 만도에 대해 2분기 실적부진은 일회성 비용 증가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며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14만7000원을 유지했다.

    이명훈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만도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0.2% 감소한 106억원으로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며 "하지만 임단협 관련 일회성 비용 영향이 커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후퇴했지만 지분법평가이익이 양호했고 파생상품을 포함한 외환관련손익이 예상보다 커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오히려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다는 것.

    그는 "2분기 영업이익률은 2.1%에 그쳤지만 하반기에는 다시 정상 추세로 복귀해 상반기 4.3%에서 6.2%로 회복될 전망"이라며 "내년 이후에도 현대차그룹 내 확고한 지위와 GM그룹 내 점유율 상승을 바탕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넥스 상장사 볼빅, 재고 과대계상 덜미…검찰 고발

      금융당국이 코넥스 상장사 볼빅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을 적발하고 제재에 나섰다.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1일 정례회의에서 볼빅이 2017~2021년 재고자산을 과대계상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코넥스 상장사 볼빅에 ...

    2. 2

      "1억 벌고 갑니다" 개미들 신났다…한전 종토방 '들썩' [종목+]

      "1억원 벌고 한전 하차합니다." (포털사이트 한국전력 종목 토론방에 한 개인투자자가 올린 글)한국전력 주가가 불기둥을 뿜고 있다. 실적 개선 전망에 원전 사업 기대감이 더해진 영향이란 분석이다. 증권가에서는 원전 ...

    3. 3

      증선위,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직원 檢고발

      금융당국이 주식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NH투자증권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다.21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NH투자증권 직원 A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