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기존 생산라인을 증설하는 공사로 이테크건설이 설계,기자재 공급,설치공사 등을 삼성물산과 함께 컨소시엄으로 진행한다. 오창석 이테크건설 사장은 "향후 해외 플랜트 건설시장에서도 널리 인정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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