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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카드 후원 한국인 인턴…뉴욕현대미술관, 9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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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현대미술관(MoMA)이 현대카드의 후원으로 3년간 9명의 한국인 인턴을 채용하기로 했다.

    현대카드는 이를 위해 한국인 인턴 선발과 큐레이터 교환 프로그램 등에 관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는 1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인턴십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지원자는 10월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 선발되는 3명은 내년 2월8일부터 4월29일까지 12주간 뉴욕현대미술관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현대카드는 이들에게 왕복 항공권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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