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입력2010.08.10 17:03 수정2010.08.11 10: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오른쪽)이 10일 국무회의가 끝난 뒤 퇴임을 하루 앞둔 정운찬 국무총리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대통령은 정총리에게 “아름다운 퇴임이고 이후 새로운 출발이 될 것” 이라고 격려했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긴급회의…"도발 행위 규정, 중단 촉구"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27일 북한이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행위에 대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로 규정하고, 즉각 중단할 것으로 촉구했다.국가안보실은 이날 북... 2 [속보] 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안보리 결의 위반…즉각중단 촉구"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속보] 국가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긴급점검회의 개최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