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산림과학대회 23일 개막 입력2010.08.11 17:42 수정2010.08.12 09: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림 분야 세계 최대 학술 행사인 제23차 세계산림과학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전 세계 4000여명의 산림 · 환경 · 경제 전문가들이 참석해 산림 파괴를 막기 위한 다양한 해법을 모색한다. 지난해 여성 최초로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엘리노어 오스트롬 미국 인디애나대 교수를 비롯해 5명의 석학이 기조연설을 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처갓집 가맹점주들, 공정위에 배민·가맹본부 신고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2 [속보]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 [속보]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서울대상록문화재단, 서울대 농생대에 1억 원 기부 서울대는 서울대상록문화재단이 농업생명과학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개선하고 혁신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서울대상록문화재단은 2009년 설립된 이후 농업 발전과 전문 인력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