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저축은행, 김성도 부행장 신규선임 입력2010.08.11 13:48 수정2010.08.11 13: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아저축은행이 이사회를 열고 김성도 전무이사를 부행장으로 선임했습니다. 모아저축은행 관계자는 "김 신임 부행장의 그간 업무성과를 높이 평가해 이사회에 참석한 이사들이 만장일치로 부행장 선임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 AI로 바람 조절하는 에어컨 출시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냉방 성능을 높이고 디자인을 개선한 무풍 에어컨 신제품(사진)을 선보였다. 무풍 에어컨은 삼성전자가 10년 전 세계 최초로 출시한 제품으로 다른 에어컨과 달리 인공적인 바람이 거의... 2 '트랙터 부품사' 대동기어 "로봇 기업 M&A 검토" 지난 4일 경남 사천시 사남면에 있는 대동기어 1공장(사진). 40m 길이의 자동화 생산라인에선 자동차용 정밀 기어와 감속기를 쉴 새 없이 찍어내고 있었다. 직원들이 검수 작업만 하는 이 공장은 농기계 부품사인 대동... 3 저조한 TV광고, 티빙이 메웠다…CJ ENM 지난해 영업익 27.2%↑ CJ ENM이 지난해 전년 대비 27.2% 늘어난 1329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전방위적 경기 하락에 따른 광고시장 침체에 허덕였던 상반기와 비교해 해외 서비스를 시작한 티빙과 K팝 팬덤 플랫폼 포지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