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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외국인 부동산거래 돕는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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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서울시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부동산 거래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올들어 6월 말까지 외국인 대상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37곳 추가해 총 151개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시는 부동산 매매계약서와 임대차 계약서,중개수수료 요율 안내문 등을 영어·일어·중국어로 번역해 글로벌 공인중개사무소에 제공하고 있다.또 외국인 전용 ‘부동산 임대 가이드’ 리플렛을 제작해 외국 공관을 비롯해 인천공항,외국인학교,자치구 민원실 등에 비치하고 있다.부동산 임대 가이드에는 외국인 거주지역과 주거종류,임대차 종류,임대주택 결정 전 고려사항,입주 전 확인사항 등 각종 주의사항과 외국인 대상 중개사무소 현황 등이 포함됐다.
    글로벌 공인중개사 사무소 명단은 서울시 글로벌 홈페이지(http://global.seoul.go.kr)와 토지정보서비스(http://klis.seoul.go.kr),영문 홈페이지(http://english.seoul.go.kr),각 자치구 홈페이지,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홈페이지(http://www.investkore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글로벌 중개사무소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글로벌중개사무소 지정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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