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故 앙드레김, '극랑왕생 하소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패션계의 거장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이 12일 오후 7시 25분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앙드레 김은 지난달 말 폐렴 증세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꾸준히 치료를 받아오다 병세가 악화돼 이날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6일 발인 예정이며 장지는 천안 공원묘원이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동도시가스, 취약계층에 1억원 기부

      송재호 경동도시가스 회장(사진)이 13일 울산시에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 이 회사는 해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 2

      부산 해운기업 '브랜드 혁신'…넷플·구글 디자이너와 맞손

      넷플릭스와 구글 등 글로벌 기업의 브랜드 개발에 참여한 세계적 디자이너들이 부산 지역 해운 기업의 브랜드 혁신 작업에 합류했다.부산디자인진흥원은 13일 ‘글로벌 디자인 협업기업 디자인 혁신 지원사업&rsq...

    3. 3

      새해 첫 포항사랑상품권 9% 할인 판매

      포항시가 16일부터 2026년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의 첫 할인판매에 나선다. 포항시는 13일 올해 포항사랑상품권 총발행 규모를 지난해보다 500억원 늘어난 3500억원으로 책정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