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맞아 초대형 태극기 게양 입력2010.08.13 16:57 수정2010.08.14 11: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단법인 자원봉사단 만남(대표 김남희 · 사진)은 14일 낮 12시~15일 오후 8시 서울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65주년 광복절을 기념하고 서울G20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나라사랑 국민행사를 갖는다. 만남은 이날 1만7000여명의 손도장으로 제작된 가로 60m,세로 40m 크기에 무게가 400㎏에 이르는 초대형 태극기를 100m 상공에 게양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법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구체적 피해 없다면 배상 책임 없어” 개인정보가 유출됐더라도 정황상 위자료로 배상할 만한 정신적 손해가 인정되기 어렵다면, 개인정보처리자의 법정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법률상 배상 청구가 정당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 2 尹내란재판 1심 2월 19일 15시 선고…특검은 사형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 맨 왼쪽)의 비상계엄 선포 행위가 내란죄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1심 법원의 판단이 내달 19일에 나온다.지귀연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 부장판사는 13일부터 시작해 날을 넘겨 끝난 윤 전 ... 3 "파면한 헌재도 국정마비 우려" 최후진술서 與탓 늘어놓은 尹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 맨 왼쪽)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재판부를 향해 “(저에 대한) 탄핵안을 인용한 헌법재판소조차 (계엄 선포 당시) 야당의 전횡으로 핵심적인 국익이 현저히 저해된 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