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쑤성 산사태…中, 국가애도일 선포 입력2010.08.16 09:12 수정2010.08.16 09: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후난성 수도인 창사 지역의 어린이들이 15일 촛불을 켜놓고 산사태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중국은 지난 8일 간쑤성 간난 티베트족 자치주내 저우취(舟曲)현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1239명이 숨지고 505명이 실종되는 등 대형 인명피해가 나자 이날을 국가애도일로 선포하고 전국 각 지역에서 추모행사를 열었다./창사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 국민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 '마약 혐의', 검찰에 서류 송치 일본의 톱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가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검찰에 송치됐다.20일 일본 후지TV, FNN 프라임 온라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요네쿠라 료코는 마약 단속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서류 송치됐다.앞서... 2 [속보] 이민성호, 한일전 0-1 패배…U23 아시안컵 결승 좌절 [속보] 이민성호, 한일전 0-1 패배…U23 아시안컵 결승 좌절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40세부턴 오지 마세요" 日 도쿄 시부야 '연령 제한' 술집 화제 특정 연령대만 손님으로 받는 이른바 '연령 제한 술집'이 일본 도쿄에서 화제라고 현지 매체 등이 보도했다.19일(현지시각) 아사히TV 보도에 따르면 시부야의 한 술집 입구에는 '20~39세로 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