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방통위,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 공청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는 19일 개인정보의 대량 유출 사고를 방지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란 기업이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체계적·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일련의 보호조치 체계를 구축했는지 점검해 일정 수준 이상의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방통위에서는 지난해부터 각계 전문가와 함께 인증체계, 심사기준 등을 연구하고 개인정보 취급 기업 등을 대상으로 모의 인증을 실시하며 제도화를 준비해 왔습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김정덕 중앙대 교수와 이준호 NHN 이사, 윤주희 소비자시민의 모임 부위원장, 오상진 방통위 개인정보보호윤리과장 등 정부·학계·시민단체·업계 인사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에 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 방통위는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반영하여 9월중에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 도입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대법원 "리사쿡 이사 해임시도, 연준독립성 훼손"

      미국 대법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입증되지 않은 주택 담보대출 사기 혐의로 리사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하려는 시도가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22일 블룸버그와 로...

    2. 2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대우, 조사해 달라" USTR 청원

      쿠팡의 주요 미국투자회사 두 곳이 미국 정부에 한국 정부가 쿠팡에 대해 차별적으로 대우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를 조사하고 무역구제조치를 부과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22일(현지시간) 로...

    3. 3

      덴마크 총리 "영토보존 전제로 미국과 회담할 준비"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정책 전환을 환영하며 덴마크는 “영토 보존을 전제로 미국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계획에 대해 워싱턴과 회담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