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 550만 달러 라이센스 계약 체결 입력2010.08.17 15:06 수정2010.08.17 15: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현이 중국의 북경탁가복장유한공사와 550만 달러 규모의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라이센스 계약의 내용은 대현이 소유한 'ZOOC', 'MOJO.S.PHINE'의 상표권한을 10년간 부여하는 것으로, 사용료는 550만 달러이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아도 전기차 가격전쟁 합류…EV6 300만원 내려 기아가 전기차 전용 모델 가격을 최대 300만원까지 인하하고 0%대 초저금리 할부를 도입한다. 중고 전기차에 성능 진단서를 발급하고 전기차 재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70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중고차값 방어책도 ... 2 [포토]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진입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코스피를 달성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광판에 코스피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다.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3 "테슬라보다 1000만원 더 싸게"…'파격 승부수' 내건 車 [이슈+] 기아가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5 롱레인지 가격을 280만원 내리는 '승부수'를 띄웠다. 가격 인하에 더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전환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서울시 기준 3000만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