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3억5000만원 수여 입력2010.08.19 04:26 수정2010.08.19 04: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임광수 서울대총동창회장(임광토건 회장·사진)은 25일 본교 연구공원 본관 강당에서 학부생 91명,대학원생 26명 등 117명에게 2010학년도 2학기 등록금 3억3580만원을 장학금으로 수여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어 술자리 의혹' 박상용 검사 "술 반입 명백히 허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법무연수원 교수)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회유 의혹'과 관련해 자신에 대한 조사를 다시 요청했다. 해당 의혹을 조사 중인 서울고검 인권침해... 2 서울고법 "내달 23일 내란재판부 가동" 다음달 23일 법관 정기인사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등을 심리할 전담 판사가 정식 보임된다.서울고등법원은 15일 열린 전체판사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등을 의결... 3 식당서 만취 소동 20대, 출동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 제주의 한 식당에서 만취 소란을 피우던 20대가 이를 제지하는 경찰관의 손가락을 물어뜯는 등 폭행 혐의로 구속됐다. 피해 경찰관은 약지가 절단돼 봉합 수술받았다. 15일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