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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보험 통합징수 조직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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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건강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 고용보험 등 사회보험료를 통합 징수하는 조직의 인력규모를 2천541명으로 정했다고 1밝혔다. 정부는 사회보험징수통합 준비위원회를 열어 이 같이 정하고 이에 필요한 인력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1천512명, 국민연금공단 712명, 근로복지공단 317명을 재배치하기로 했다. 통합에 따라 절감되는 인력은 각 공단의 서비스 수요에 맞춰 다시 활용된다. 정부는 사회보험간 적용기준 및 징수방식이 달라 업무비효율과 국민불편을 초래하는 것으로 보고 지난 2008년 8월 제1차 공기업 선진화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4대 사회보험의 유사기능인 징수업무를 통합키로 결정한 바 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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