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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전국 도로 CCTV 서비스’확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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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이 CCTV 채널을 확대하고 수도권 실시간 교통정보를 강화한 ‘전국 도로 CCTV 서비스’를 개편했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던 약 40개의 CCTV 채널을 서울지역 약 140개, 전국 고속도로 약 250개 채널로 확대하여 전국 고속도로와 서울 도시고속화 도로의 교통상황을 실시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용자는 원하는 장소에 표시된 CCTV 아이콘을 클릭하면 실시간으로 도로 상황을 볼 수 있으며, 1분 단위로 조회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실시간 도로상황 서비스의 범위도 확대해 TBS가 서울 및 수도권 지역 540여 개의 CCTV를 통해 수집한 사고, 공사구간, 통제구간 등의 교통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전했습니다. 정대중 로컬서비스 팀장은 “지속적인 서비스 개편을 통해 더욱 정확하고 차별화된 교통정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의 교통정보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찬기자 mc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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