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故 이병철 회장 손자 이재찬씨 투신 자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회장의 손자인 이재찬(46)가 18일 오전 7시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D아파트 1층 현관 앞에서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비원 신모(61)씨는 경찰 조사에서 "현관 앞 주차장 주변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려 그쪽으로 가보니 흰색 면티를 입은 남자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경비원 등의 진술로 미뤄 이씨가 투신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씨는 故 이 회장의 차남인 이창희 전 새한미디어 회장의 아들이다. 이씨의 부친인 이창희 전 회장은 1991년 지병으로 사망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2만원→7만원 껑충…리셀에 조기품절까지 MZ '환호' 제품 [트렌드+]

       "지금 없어요. 들어오면 바로 나가요."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충현동 세븐일레븐 충정골든타워점. 60대 점주 이모 씨는 '헬로키티 협업 제품이 있냐'는 질문에 고개를 저으며 이같이 말했다....

    2. 2

      "국밥만 팔아도 적자…추가 반찬, 그냥 줘야 하나요?" 한숨

      외식 물가가 상승하면서 '추가 반찬 유료화'를 두고 자영업자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이뤄졌다.4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추가 반찬 리필 유료화 찬성 vs 반...

    3. 3

      "국내 주택 투자, 공공임대 아니다…새 모델로 수익률 높이겠다는 것"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청년 공공주택에 투자하겠다’는 취임사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식 공공임대주택에 투자하겠다는 뜻이 아니다”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