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M홀딩스, 티엔엔 합병 목적으로 50억 유증 결정 입력2010.08.19 16:37 수정2010.08.19 16:37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로그인 SJM홀딩스는 19일 티엔엔을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해 현물출자에 의한 제3자배정의 유상증자를 한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김휘중씨를 대상으로 49억7760만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발행되는 신주는 161만352주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하이브, BTS 완전체 컴백에 내년까지 고성장"-대신 2 "이런 '절세' 방법 있을 줄은…" 재테크족 위한 '꿀팁' 보니 [수지맞는 재테크] 3 "에코프로비엠, '리스크 피크아웃' 가능성…투자의견↑"-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