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간미연, 윤은혜와 '미쳐가' 동반무대…'여전히 섹시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간미연, 윤은혜와 '미쳐가' 동반무대…'여전히 섹시해'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과 윤은혜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22일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 간미연은 팀 해체 후 6년만에 다시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무대에 섰다.

    특히 간미연은 윤은혜가 직접 가르쳤다는 솔로곡 '미쳐가'의 안무 '두통춤'과 섹시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을 "정말 사이가 좋아보인다", "윤은혜 춤추는 모습이 반갑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간미연은 최근 프로듀서 방시혁과 '미쳐가'에 이은 후속곡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이들, 화려함 빼니 또 달리 보인다…새 가능성의 '모노' [신곡in가요]

      그룹 아이들(i-dle)이 화려함을 쫙 빼고 돌아왔다. 익숙하게 알고 있던 강렬하고 거친 매력과는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아이들은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모노(Mono, Feat. sk...

    2. 2

      [포토+] 에스파 닝닝, '햇살보다 싱그러운 미소~'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에스파 닝닝, '등장만으로 자체발광'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