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26억원 규모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 계약 입력2010.08.24 11:17 수정2010.08.24 11: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니슨이 윈앤피에 26억7506만원 규모의 풍력발전용 타워를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의 2.2%에 해당하는 규모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重, 다음달 2兆규모 미국 해양플랜트 수주 계약 삼성중공업이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 델핀미드스트림과 2조원 규모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1호기 계약을 다음달 체결할 전망이다. 13일 조선업계... 2 하나은행, 안유진 사진 담은 나라사랑카드 출시 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모델인 아이브(IVE) 안유진의 사진을 플레이트(Plate) 디자인에 적용한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오는 16일 선보인다.‘하나 나라사랑카드’... 3 혼다, 글로벌 자동차 사업 부문 신규 'H 마크' 도입 혼다는 자동차 사업 부문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H 마크’를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혼다의 H 마크는 1963년 처음 등장한 이래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