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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크릿 징거, "그렇게 하면 몸 상해요" 식단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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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시크릿 멤버 징거가 최근 공개된 식단표에 대해 해명했다.

    징거는 최근 날씬해진 몸매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징거의 다이어트 식단표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징거는 24일 자신의 미니홈피 게시판을 통해 "기사에 난 식단표는 내 식단표가 아니다"라며 "절대 그렇게 다이어트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징거는 "몸 상한다. 절대로 따라하지 말아라. 꾸준한 운동과 음식조절로 천천히 빼는 것이 좋다"고 팬들에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이어 "갑자기 큰 관심에 심장이 두근거린다"며 "다이어트도 더 열심히 하고 연습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시크릿은 지난 12일 싱글앨범을 발매하고 신곡 '마돈나'로 인기 몰이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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