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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증권사 추천종목]GKL·만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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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증권

    <신규 추천종목>
    -GKL(2분기에 중국 입국자 수가 높아지며 하반기 중국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수혜 가능성 확인. 법 개정에 따른 신용카드 칩 구매 허용으로 1인당 Drop(환전액) 증가 예상. 하반기에 한국관광공사 보유 지분에 대한 지분 추가 매각 예정)

    ◆삼성증권

    <신규 추천종목>
    -만도(제동·조향 등 다양한 핵심부품 생산으로 안정적 수익성 및 독과점적 위치. 안전규제 강화 추세에 따라 ESC(차량안정성제어장치) 등 안전 관련 전장 부품 고성장 기대. GM 및 유럽업체 등 해외 고객 기반 다변화에 따른 매출 확대 전망)

    -중국원양자원(중국 위안화 절상 및 임금인상 등 내수시장 활성화에 따른 수산물 소비 확대 수혜. 하반기 신규 조업 선박 15척 추가에 따라 매출 성장 모멘텀(동력) 유효한 상황. 2분기 사상최대 실적 및 대주주 지분매각 우려 완화로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추천 제외종목>
    -STX팬오션(종목교체 차원에서 편입 제외. 가을 성수기에 진입에 따라 중소형 선박 중심으로 BDI(벌크운임지수)의 상승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향후 시장상황을 고려해 재편입을 고려할 예정)

    -아트라스BX(종목교체 차원에서 편입 제외. 자동차 업황 호조에 따른 성장세 지속 및 원재료인 납가격 변동에 연동하는 판가 계약으로 안정적 수익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긍정적 시각 유지. 향후 시장상황을 고려해 재 편입을 고려할 예정)

    ◆우리투자증권

    <신규 추천종목>
    -GKL(카지노 칩의 신용카드 구매가 본격적으로 시행 및 원·엔환율 상승과 위안화 절상으로 일본과 중국의 일반고객이 급격히 증가할 전망. 특히, 중국인 대상 비자발급 완화와 신용공여 확대로 중국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3분기 이후 실적 모멘텀은 빠르게 개선될 전망. 이에 따라 2010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7% 증가한 5413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됨)

    -한섬(7~8월초 매출액증가률은 10% 중반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타임과 마인의 매출 호조 속에 랑방컬렉션, 시스템 옴므, 해외브랜드의 고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동사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3.8% 증가한 946억원, 영업이익은 16.6% 늘어난 145억원, 순이익은 1.3% 증가한 134억원으로 추정. 현 주가는 2010년 기준 PBR(주가순자산비율) 0.8배 수준으로 자산가치보다 낮으며, 순자산의 70% 이상이 현금 및 부동산 등 현가화할 수 있는 자산임. 그밖에 동사가 보유하는 5개의 여성브랜드 및 2개의 남성 브랜드의 브랜드 가치가 현 시가총액에 반영되어 있지 않음을 고려할 때 SK네크웍스로 피인수시 현 주가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에서 매각될 가능성이 커보임)

    <추천 제외종목>
    -네오위즈게임즈(단기적인 상승탄력 둔화로 추천에서 제외하나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점진적으로 부각될 수 있어 지속적인 관심 필요)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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