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 점포마당] 월 매출 3000만원,영등포 베스킨라빈스 매장 2억5000만원 등 7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등포 베스킨라빈스 양도양수 매장=학원가와 교회,주거지가 어우러진 복합상권에 위치한 오픈 한지 1년6개월 된 매장.월 평균 매출이 3000만원 가량 된다.초보창업자도 어렵지 않게 운영할 수 있다.임차내역은 보증금 1억원에 월 300만원.권리양도 매매가 합 2억5000만원.
    문의 : 010-6644-1212

    안양시 대단지 아파트 파리바게뜨 매장=대단지 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파리바게뜨 매장.월 평균 매출이 5500만원 정도 되고 월 순수익은 900만원 가량 나온다.매장 상태가 양호해 리뉴얼 하지 않고 바로 운영할 수 있다.초보창업자나 여성창업자에게 적합하다.임차내역은 보증금 1억2000만원에 월 300만원.권리양도 매매가 합 3억2000만원.
    문의 : 010-7794-4977

    인천 홈플러스 내 샌드위치 전문점=대형마트 홈플러스 내 입점된 프랜차이즈 체인점으로 커피,샌드위치,생과일 전문점이다.매출의 20%를 수수료로 내는 매장으로 연평균 월 매출은 1350만원 정도,월 순수익이 350만원 가량 된다.초보창업자나 여성창업자에게 적합하다.권리양도 매매가 6000만원.
    문의 : 010-7513-3311

    월 순익 600만원,마포구 뚜레주르 매장=마포구 대로변 버스정류장 앞에 위치한 뚜레주르 매장.연평균 월 매출이 3500만원,월 순수익이 600만원 정도 나온다.상권형성이 잘 돼 있어 안정적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다.제과점 창업을 준비하는 초보창업자에게 적합하다.임차내역은 보증금 3000만원에 월 200만원.권리양도 매매가 합 2억원.
    문의 : 010-9167-3138

    수유역 먹자상권 시설완비 된 권리금 없는 호프집=수유역 인근 먹자상권에 위치한 실면적 363㎡의 대형호프집 매장.시설을 완비해놔 바로 장사할 수 있다.권리금이 없는 상태여서 향후 권리금수익도 기대된다.임차내역은 보증금 1억원에 월 400만원.
    문의 : 010-5599-0061

    월순익 700만원,강동구 본죽 매장=강동구 역세권에 위치한 죽전문점 본죽 매장.가시성과 접근성이 좋은 코너 점포로 주변 시장과 주거지간 유동인구가 풍부한 상권이다.월평균 매출 2300만원,월 순수익은 700만원 정도.임차내역은 보증금 5000만원에 월 200만원.권리양도 매매가 합 1억8500만원.
    문의 : 010-2653-8881

    구로구 프랜차이즈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구로구 오피스 밀집지역에 위치한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IT벤처 업체들이 많이 입주한 건물들 사이에 위치해 장사가 잘 된다.점심시간에는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한다.여성창업자에게 적합하다.임차내역은 보증금 3000만원에 월 180만원.권리양도 매매가 합 1억8000만원.
    문의 : 010-2355-3138

    ( 1㎡ = 0.3025평 )

    한경닷컴 창업센터 : http://www.hankyung.com/changup/

    한경 점포마당 문의 : (02)3277-9966 landpl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서류 제출…19곳 참여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가덕도 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재입찰 서류를 제출했다.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이날 마감되는 가덕도 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의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 서류 제출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P...

    2. 2

      DL이앤씨 작년 신규수주 9.7조…영업익, 전년比 42.8%↑

      DL이앤씨가 지난해 3000억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10조원에 육박하는 프로젝트를 따낸 것이 유효했다는 설명이다.DL이앤씨는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작년(연결기준)...

    3. 3

      과천 846대1, 구리 109대1…치열한 공공분양

      수도권 3기 신도시의 일반공급 경쟁률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경기 과천 등 인기 지역에선 경쟁률이 800 대 1을 넘어선 단지도 나왔다. 사전청약 당첨자 상당수가 본청약으로 전환해 일반분양 물량이 크게 늘지 않은 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