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 지하철 승강기서 장애인 추락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하철 내 승강기에서 장애인이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9시 45분경 대전 서대전네거리역에서 지체장애인 39살 이 모씨가 승강기 밑 10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대전도시 철도측이 공개한 사고 당시 CCTV 영상에서 전동 휠체어에 탄 이 모씨가 닫힌 엘리베이터 문을 두 차례 정도 들이 받자 승강기 문이 부서져 아래쪽으로 추락했다.

    경찰은 이 씨가 자기가 탑승하기 전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자 이에 화가나 승강기 문을 들이 받다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달려라, 방탄소년단…신보 선주문 400만장 돌파·고양 콘서트 '매진'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일주일 만에 400만장을 돌파했다.앨범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22일 기준 선주문량 406만장을 기록했다. ...

    2. 2

      '컴백' TNX, '콜 미 백' 무대 최초 공개…본격 음방 활동 돌입

      그룹 TNX가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건다.TNX(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는 23일 KBS 2TV '뮤직뱅크'를 비롯해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

    3. 3

      '휴민트' 조인성 vs 박정민, 비주얼 배우들의 팽팽한 대립

      영화 '휴민트'가 조인성과 박정민의 강렬한 브로맨스 액션으로 극장가를 예열하고 있다.오는 2월 11일 개봉하는 이 작품은 비밀과 진실이 차가운 얼음 바다에 가라앉는 도시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