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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제약, 신약 파이프라인 이슈 기대감에 7%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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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한 신약 파이프라인이 부각되며 동아제약 주가가 급등했다. 27일 오후 2시 20분 현재 동아제약의 주가는 전일 대시 6.81% 오른 12만55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오전, 동부증권은 동아제약의 하반기 파이프라인 이슈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보고서를 내놓았다. 현재 글로벌 임상시험을 진행중인 슈퍼박테리아 항생제와 발기부전치료제, 전립성비대증치료제 등이 임상 마무리 단계에 가까워지면서 성장성이 부각된다는 내용이다. 동부증권은 목표주가 16만원을 제시했다. 한편, 녹십자와 유한양행도 이날 4%대 상승폭을 기록중이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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