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건설재해 유자녀 300명에 장학금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닷컴] 현대건설은 서울 계동 본사에서 지난 27일 ‘건설재해 유자녀’ 30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건설이 6월부터 사회복지법인인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장학사업 ‘초록나무 희망나래’의 일환으로 이뤄졌다.현대건설은 장학증서 전달식이 끝난 다음에는 관현악단을 초청,건설재해 유자녀와 현대건설 자원봉사단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한 여름밤의 음악회’도 열었다.김중겸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작은 마음으로 시작한 장학금 전달활동이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과 사랑의 한마당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매도 '한강벨트' 쏠림 현상…최고 낙찰가율 160%

      지난해 서울 아파트 경매 열기는 2021년 이후 가장 뜨거웠다. 토지거래허가제 등 정부 규제를 피해 조금이라도 싼값에 집을 사려는 투자자가 몰렸다.18일 경·공매 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작년 서울 아...

    2. 2

      "더는 못 버틴다" 영끌족 결국 백기…'역대급 불장' 경고

      지난해 전국 경매 낙찰금액이 역대 최대인 17조원을 넘어섰고, 진행 건수는 28만여 건으로 2009년 이후 가장 많았다. 경기 침체와 전세 사기 여파, 고금리 부담 등을 감당하지 못한 이른바 ‘영끌족&rs...

    3. 3

      경매시장 덮친 '영끌족' 아파트

      지난해 전국 경매 낙찰금액이 역대 최대인 17조원을 넘어섰고, 진행 건수는 28만여 건으로 2009년 이후 가장 많았다. 경기 침체와 전세 사기 여파, 고금리 부담 등을 감당하지 못한 이른바 ‘영끌족&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