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반기 유망 프랜차이즈] 일화진웰스‥홍삼ㆍ인삼ㆍ비타민까지…토털 헬스케어 제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화진웰스(www.ginwellsfc.co.kr · 대표 박현민)의 고려홍삼은 1971년 시작되어 40여년간 해외 수출에 전념해온 대한민국의 대표 홍삼브랜드이다. 국내시장에는 다소 생소할지 모르지만 국내 인삼제품 수출 1위와 세계 40여개국에 유통망을 확보한 글로벌 인삼 브랜드로, 일화홍삼은 지난 40여년간의 해외 수출로 전 세계 소비자들이 인정한 제품력과 마케팅,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국내시장에 새롭게 선보인다.

    2010년 ㈜일화는 비전 2020을 선포하고 기존 일화 '고려홍삼'에서 일화의 홍삼, 인삼 제품 통합 브랜드인 일화 '진웰스'를 론칭하며 국내 최초로 홍삼과 인삼, 건강기능식품, 비타민에서 헬스케어까지 토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건강기능 복합멀티숍'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향후 3년 내에 500개 체인점 개설을 목표로 기존 홍삼브랜드 시장의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일화는 국내 인삼제품 수출 1위 기업으로 해외에서는 인삼 명품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그 명성을 뒷받침하고 유지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도 든든하다. 국내 인삼 및 홍삼 제조 업체 중 유일하게 독일GMP를 획득한 국제규격의 인삼 단일제조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40여년간의 풍부한 수출 노하우로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하는 '명품인증' 브랜드를 획득하여 인천공항 등 주요 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주로 판매되어 왔다. 또 각종 항암제를 개발하는 일화중앙연구소의 앞선 기술력이 홍삼 제조 기술의 원천이 되고 있으며 국내에 2대뿐인 잔류 농약 제거기로 무엇보다도 안전한 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진웰스 매장은 선진 시스템의 건강기능관리 멀티 복합매장으로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복합전문매장이다. 기존 홍삼만 판매하던 홍삼전문점에서 '진웰스'는 기본적으로 홍삼, 인삼, 비타민과 유명 제약회사들의 건강기능식품의 판매는 물론 체성분 분석기, 혈압계, 혈당계 등의 장비를 활용한 건강지표 검사를 통하여 단순히 제품 판매만 하는 매장이 아니라 고객 개개인의 건강관리 체크까지 하나의 매장에서 원스톱으로 이루어져 명실상부한 미래형 건강기능 전문점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다.

    ㈜ 일화 진웰스 홍삼, 건강기능식품, 비타민, 헬스케어 복합전문점은 선착순 한시적으로 인테리어비용 2000만원을 무상 지원하고 이와는 별개로 6개월간 판매장려금을 지원한다.

    홍삼전문점을 창업하는 비용은 점포비를 제외하고 12평 기준 8000만원부터 1억5000만원대가 일반적이다. 일화 진웰스는 국내 시장에서 가장 경제적인 6000만원대로 대기업 파워브랜드면서도 오히려 창업자금의 거품을 제거했으며 경제적인 창업비용에 추가로 복합매장 형태에 헬스케어 장비까지 구성해 창업자금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유리한 조건에 힘입어 많은 창업자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부가적으로 인테리어 비용 2000만원과 본사 무상지원 판매장려금까지 확보한다면 최근의 어떤 창업보다 유리한 창업조건임은 확실하다.

    2020년 '초일류 건강기업' 도약을 준비하는 ㈜일화는 그동안 수출에만 전념해오던 인삼, 홍삼 사업분야를 국내시장으로의 확대를 통해 국내와 해외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건강기업으로서의 도약할 계획이다. 문의 (02)2636-8395

    ADVERTISEMENT

    1. 1

      'Fed 의장 누가 되나' 한은도 촉각…"통화정책 불확실성 요인"

      한국은행이 미 중앙은행(Fed)의 차기 의장 지명 일정에 대해 '통화정책 경로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인물에게 Fed를 맡기느냐에 따라 통화정책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본 것으로 파악된다.한은은 29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관련한 시장상황점검 회의를 열고 차기 Fed의장 지명 일정을 불확실성 요인으로 지목했다. Fed는 FOMC에서 정책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했다. 제롬 파월 Fed 의장은 "데이터에 따라 향후 금리를 결정할 것"이라며 중립적인 메시지를 냈다.유상대 한은 부총재는 "(FOMC 이후) 시장은 대체로 안정적 모습을 보였지만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내용, 후임 연준 의장 지명 일정 등을 감안할 때 미국 통화정책 경로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미국 관세정책 불확실성, 주요국 재정 건전성 우려, 지정학적 리스크(위험) 등 대내외 불안 요인이 상존하는 만큼 경계하며 시장 상황을 계속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한은이 'Fed의 차기 의장 지명'을 통화정책의 불확실 요인으로 지목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를 압박하고 있어서다. 트럼프 대통령에 순응적인 인사가 임명된다면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의 금리 인하가 이뤄지면서 채권시장 등에 혼란이 올 수 있다. 이 경우 국내 통화정책과 환율에도 영향이 올 수 있다.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Fed 의장으로 고려하고 있는 최종 후보군은 4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케빈 워시 전 Fed 이사,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크리스토퍼 월러 Fed 이사, 그리고 릭 리더 블랙록 글로벌 채권 최고

    2. 2

      [속보]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업무방해 혐의 '무죄 취지 파기환송'

      하나은행 채용 비리 혐의로 기소된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무죄가 확정됐다. 2018년부터 발목을 잡은 사법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지난해 출범한 ‘함영주 2기’가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대법원 1부는 29일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함 회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무죄 취지로 돌려보냈다.함 회장은 은행장으로 있던 2015년부터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당시 지인 청탁을 받고 지원자의 서류 전형과 합숙면접, 임원면접에 개입하며 불합격 지원자의 점수를 조작했다는 혐의로 2018년 6월 기소됐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신입행원의 남녀비율을 4대 1로 미리 정해 남자를 많이 뽑도록 지시해 남녀고용평등법을 위반한 혐의도 받는다.1심 재판부는 2022년 3월 함 회장에 대해 부정채용 지시 증거가 없고, 차별 채용은 은행장의 의사결정과 무관한 관행이었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2심 재판부는 2023년 "함 회장은 증거 관계상 지난 2016년 합숙 면접 합격자 선정과 관련해 부정합격에 개입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1심을 일부 파기하고 함 회장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함 회장은 2015년 하나은행이 외환은행과 통합한 후 초대 은행장을 맡은 뒤 2022년 하나금융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실적 성장을 견인한 공로로 지난해 3월 연임에 성공했다. 함 회장의 임기는 2028년 3월까지다.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3. 3

      SK하이닉스 "메모리 수요 폭증을 공급이 못 따라가는 실정"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극심한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SK하이닉스는 이날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업계 공급 능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SK하이닉스는 고객사 대부분이 메모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하반기로 갈수록 재고 부족 현상이 심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서버 고객의 경우 물량이 확보되는 즉시 세트 제작으로 이어져 재고 수준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설명이다.PC와 모바일 분야 역시 서버향 수요 강세에 따른 공급 제약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SK하이닉스는 "서버 D램을 중심으로 한 타이트한 재고 추세가 연중 지속될 것"이라며 "대부분 고객이 메모리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공급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고 했다.HBM4 시장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SK하이닉스는 "HBM4 역시 HBM3나 HBM3E와 마찬가지로 압도적 시장 점유율을 목표로 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양산 경험과 품질에 대한 고객 신뢰는 단기간에 추월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고객사와의 협의 일정에 맞춰 양산을 준비 중이며, 독자적인 MR-MUF 패키징 기술을 통해 수율과 성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경쟁사인 삼성전자의 HBM4 시장 진입 가능성에 대해서는 "현재 생산력을 극대화해도 고객 수요를 100%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일부 경쟁사의 진입이 예상된다"면서도 "성능과 양산성 기반의 주도적 공급사 지위는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