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英 재무부 직원 25% 감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왕 연봉까지 동결하는 등 파격적인 재정개혁 행보를 보여온 조지 오즈번 영국 재무장관(39)이 재무부 직원 25%를 줄여 '작은 정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오즈번 장관은 재정적자 감축 속도를 높이기 위해 9월 중순까지 정부 부처별 긴축예산안을 확정키로 하고 이번 주 내로 부처 장관회의를 소집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31일 보도했다. 예산 감축 대상에는 재무부를 비롯해 법무부,교통부,환경문화부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즈번은 1350명에 달하는 재무부 행정인력을 2014년까지 1000명으로 25% 줄일 계획이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40대 여성, 아버지에게 180억 물려 받았는데 결국…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45세 미혼 여성 A씨는 최근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 부친으로부터 강남 소재 빌딩 매각 자금 중 일부인 180억원을 현금으로 증여받게 된 것이다. 갑작스럽게 거대한 자산을 운용하게 된 A씨는 당장 해결해야 할...

    2. 2

      4주 연속 내린 주유소 기름값

      국내 주유소에서 휘발유와 경유 주간 평균 가격이 4주 연속 하락했다.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다섯째 주(12월 28일∼1월 1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

    3. 3

      "면허 반납하면 사고 줄어"…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가 급증한 가운데 면허 자진 반납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