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직면한 JAL직원 입력2010.09.01 17:38 수정2010.09.02 04: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1일 일본항공(JAL)의 한 직원이 괴로운 듯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고 있다. 지난 1월부터 법정관리를 받고 있는 JAL은 이날 직원 1만6000명 정리해고 및 여객기 103대 매각, 국내외 45개 노선 폐지 등의 내용이 담긴 회생계획안을 도쿄지방법원에 제출했다. /도쿄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건강 이상설' 반박…"검사 괜히 받아서" 후회한 이유 "유전자는 매우 중요하다. 나는 매우 좋은 유전자를 갖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끊임없이 제기되는 자신의 건강 이상설을 정면으로 반박했다.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공개한 단독 인터뷰에서 트... 2 서학개미 최애 주식인데 어쩌나…테슬라 '암울한 전망' [종목+] 월가에서 테슬라에 대한 판매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자율주행 비전에 여전히 기대를 걸고 있지만, 실제 차량 판매는 둔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일(현지시간) ... 3 영상 올리자 '조회수 5000만' 대박…트럼프 극찬한 女 정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략 막후 실세로 마고 마틴 백악관 언론보좌관이 주목받고 있다.워싱턴포스트(WP)는 1일(현지시간) 마틴 보좌관이 비밀경호국(SS) 요원만큼 트럼프 대통령을 가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