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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복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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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은 2일 본회의를 열어 강성종 민주당 의원 체포동의안을 처리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1일 오후 김무성 원내대표 등 당 소속 의원 172명의 명의로 '2일 오후 2시 본회의 개최 요구서'를 국회 의사과에 제출했다. 민주당은'대놓고 반대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우세해 처리 가능성이 높다. 법무부는 지난달 학교 공금 8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한편 국회는 1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이인복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처리했다. 국회는 이어 공석인 외교통상통일위원장에 남경필 의원(한나라당)을,정보위원장에 권영세 의원(한나라당)을 각각 선출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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