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토지 등 자산재평가 결정 입력2010.09.01 16:55 수정2010.09.01 16: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 C&C는 1일 경기도 성남시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토지와 건물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재평가 대상의 장부가액은 지난해말 기준 1502억3300만원 상당이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풍산, 작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BNK BNK투자증권은 12일 풍산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고환율과 구리 가격 강세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이 증권사 장재혁 연구원은 "지난해 3분... 2 1만5000원에 산 주식, 1년 만에…'250% 급등' 개미들 열광 [류은혁의 종목 핫라인]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됩니다.'최근 1년간 252% 급등한 발전용 기자재 회사인 비에이치아이에&... 3 유동원 "새해도 AI주로 포트폴리오 3분의 2 채워라" [한경 트렌드쇼] "주식 투자 포트폴리오 3분의 2는 인공지능(AI) 기술주로 채워야 합니다. AI 거품론은 시기상조입니다."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사진)은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