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오전 9시까지 전 노선 결항 입력2010.09.02 08:00 수정2010.09.02 08: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풍 곤파스가 강화도에 상륙하면서 이날 오전 9시까지 김포공항에서 출발하거나 도착할 예정이던 국내선 항공기 56편 전 노선이 모두 결항됐다. 김포공항은 오전 9시30분 이후 기상상황에 따라 운항 재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닉과 성과급 차이 커" 삼성 직원들 불만 쏟아지더니…첫 '과반 노조' 눈앞 삼성전자에서 사상 첫 과반 노조가 탄생할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회사 보상 체계에 대한 불만을 품은 반도체 사업 부문 직원들이 대거 노조 문을 두드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과반 노조가 탄생할 경우 사측과의 ... 2 SK렌터카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모빌리티 기업으로" SK렌터카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 업계 최초 발간 이후 네 번째를 맞은 이번 보고서는 2024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의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반에 걸친 성과... 3 미샤, '짝퉁' 우려에도 테무 손잡은 까닭은…'실리' 택했다 에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중국 e커머스 테무에 입점,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과거 알리바바의 타오바오나 티몰 등 중국 플랫폼을 통해 중국 내수 시장에 진출한 사례는 많았지만, 브랜드 가치 훼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