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최세훈 대표가 1500주 추가 매수 입력2010.09.02 09:43 수정2010.09.02 09: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세훈 다음 대표이사는 2일 다음 주식 1500주(지분 0.01%)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 대표의 보유지분은 0.27%로 늘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현대차 사상 첫 40만원 돌파…9.8% 급등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루센트블록 논란 번지자…뮤직카우 "지금은 싸울 때 아냐"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하면서 음악 저작권 조각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논란으로 시장 개설이 지연될 경우 피해는 특정 기업이 아니라 조각투자 산업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뮤직... 3 대신파이낸셜그룹, 나주시 취약계층에 '사랑의 성금' 전달 대신파이낸셜그룹이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이사장 양홍석)은 전라남도 나주시청과 가족센터, 어린엄마둥지, 이화영아원 등 총 9곳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