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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박스권 이후의 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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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2일 팍스TV 투자전략 방송

    국내 최대 증권포탈 사이트 팍.스.넷(www.paxnet.co.kr)의 증시 분석가 [센스탁]은 현 시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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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팍.스.넷(www.paxnet.co.kr)의 증시 분석가 [센스탁]은 2일 팍스TV에 출연하여 다음과 같은 의견을 밝혔다.

    KOSPI지수 1720 P~1780P에서의 박스권 장세에서 지친 개인 투자자들은 요즘 어떤 종목을 매수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개인투자자들이 서서히 지쳐갈 때 시장은 강한 변동성을 가지면서 움직이게 되는 게 보편적인 특징이다. 9월이면 증시가 박스권에 갖힌지도 벌써 1년째다. 추세가 이탈한 종목은 재빠른 손절매로 대응하고 추세가 살아있는 종목은 지속 보유함으로써 주식투자자는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현재 추세가 살아있는 종목은 자동차 업종이며 추세가 이탈한 종목은 IT업종이다. 또한, 은행업종에서 가장 메리트가 있는 종목은 업종 대표주인 KB금융이다. 시장대비 저평가 국면이면서 동시에 최근 정부의 DTI규제 완화 정책에 맞물려 외국인이 지속적인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시장 분석에서 증시 조정 시 건설 업종이 가장 안전한 투자 업종이 될 것이라 말씀드렸는 데 예측된 시장 분석에 대한 올바른 대응 방법은 늘 하락에 대한 대비를 약간이라도 일정 부분 유지하면서 투자자 각자가 매입과 매도 비중을 적절한 시기에 조절하는 것이다.

    주식시장에서 소위 큰돈을 벌었다고 말하는 투자자들을 보면 하나의 공통점을 가진다. 바로 대형 우량주의 흐름을 체크해 저점에서 강한 매입비중으로 승부를 본다는 것이다. 이런 경우 소액투자자라면 파생상품인 ELW(워런트)를 이용하여 매매를 한다면 하락에 대한 햇지포지션을 통해 안전하게 계좌를 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 파생상품인 만큼 충분한 학습을 통하여 매매를 한다면 꾸준한 수익도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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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한경닷컴 컨텐츠제공처의 전문가별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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