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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초광대역 무선통신 칩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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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대표이사 최지성)가 초광대역 무선통신 기술이 적용된 무선 USB 풀 칩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초광대역 무선통신 기술은 약 10m 이내의 근거리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는 차세대 무선통신 방식입니다. 선을 연결하지 않고도 최대 480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고 기존 무선통신 기술인 블루투스와 와이파이보다 전력효율이 높은 게 장점입니다. 이 기술이 적용된 칩 솔루션은 컴퓨터나 TV에 내장돼 캠코더 등에서 촬영한 고화질 사진이나 영상을 무선으로 받아 저장·상영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4분기부터 이 제품을 본격 양산해 디지털카메라나 캠코더, TV, PC에 우선 적용하고 향후 태블릿 PC와 프린터, 빔프로젝터, 휴대전화 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 시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채희선기자 hs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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