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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갤럭시탭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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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대표이사 최지성)가 태블릿PC ‘갤럭시탭’을 공개했습니다.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사장은 현지시각으로 2일 열린 IFA 2010에서 "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와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결과가 바로 갤럭시탭”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종균 사장은“갤럭시탭은 책과 신문, 영화, 음악, SNS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스마트폰의 휴대성을 유지하면서 보다 큰 화면에서 즐길 수 있는 차세대 미디어 기기”라고 설명했습니다. 갤럭시탭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2.2버전을 탑재했고, WSVGA급 7인치 고해상도 대화면을 지원하며, 1㎓ CPU를 담았습니다. 11.98㎜ 두께에 무게는 380g입니다. 이날 신 사장은 “지난 6월 중순부터 판매를 시작한 갤럭시S의 판매량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 세계적으로 30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삼성전자 스마트폰 연간 판매량의 50%에 육박하는 수치입니다. 채희선기자 hs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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